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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철의붕어빵13 작성일 26-10-23 21:19 조회 2 댓글 0본문
이 노래 여름에 많이 들었다첨에 여름아 부탁해~하고 애기가 아이쿠하는게넘 귀여워서 계속 들음님들도 들어보세요.그럼8월 일상 파트2 이어서 쓰겠슴니둥8월말에 월화수 제주도 출장이 있었슴그래서 토일월 허니랑 제주 데이트하구월욜에 출장 합류했다또 5성급 호텔방 혼자 쓰기 ✌️저녁은 다른 호텔로 이동해서 먹었는데뷰가 진짜 예뻤다쌤들이랑 사진 계속 찍음근데 밖에서 넘 있었더니 볼에 모기물림;디저트가 제일 맛있었던 코스요리회나왔는데난 붉은살생선 안먹고 팀장님은 그냥 생선 다 안드셔서내 붉은살생선회->동기쌤팀장님 흰살생선회->나 이렇게 넘어옴그래서 걍 난 광어회를 먹게 되었다식사하다가 노을이 예쁘다는 소식을 들어서 뛰어 나갔는데진짜...... 말도 안되게 아름다운 노을을 만남넘옙버또 사진도 가평출장샵 왕창 찍음 ㅎㅎ 개웃긴점 저 손목에 또 모기물려서 때리고 있는거임 담날 일정 시작하는데 동기쌤이랑 낙서하면서 놀음동기쌤이 똥그려가지고똥 그렸다.. 똥 그렸어..계속 중얼거림미리 신청한 전복해물탕 맛있었음ㅎㅎ 행사 끝나니 목마사지기 선물 주셨다!행사 끝나고 오후에 시간 비어서 쌤들이랑근처 카페와서 빵부시며 수다떪근데 갑자기 교수님들이 또 카페가자해서 카페 2차옴..바다뷰쩌는 카페가서 좋긴했다나는 솔로에도 나온 곳이라던데또 가고 싶을만큼 예뻤음동기쌤과 나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저녁은~~갈치조림정식!진짜 맛있었다숙소 돌아와서 입욕하며 제주도 출장 끗수요일에 돌아오고 저녁에 바로 쟈기 만남~~또 내사랑 동화가서 맛있는 안주랑 술 먹음주말에 줄서서 찍던 곳 평일에 비어있길래가서 찍었는데 잘나온듯 가평출장샵 ㅎㅁㅎ담날 남친은 연차고 나는 출근이라꼬질강쥐상태로 나 데려다 줬는데제일 좋아하는 모습이 됨점심에 나와서 소코아 갔당카페까지 갔다가 난 다시 학교 돌아감팀장님이 배려해주셔서 점심시간 길게 썼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맨날 저런 릴스 보내는데남친은 뉴스 릴스 보냄..와! 레전드 역마살! 제주도에서 돌아온 주 주말에 바로 서울가기근데 저 종이컵 가짜아아가 4500원 받는거 말이 된다고 생각함?난 아니.김지은없이 나는 살수없어지은씨가 운전해주는 우리차 타고 강원도 갔다!차 엄청 막히고 사람도 엄청 많음가평 휴게소 크고 잘되어있더라인생 첫 서핑 도전했어요~~숙소는 속촌데 서핑은 양양으로 잡음 저 손이 서퍼를 나타내는 제스쳐래첫 서핑 후기: 재밌는데 바닷물이 너무 짬그래서 안빠지고 싶으니까 가평출장샵 몸에 힘주게 돼서 결국 빠짐다음엔 좀 더 잘타고 싶다남친 아니고 친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핑 사진도 엄청 찍어주시는데잘나오기가 쉽지 않다속초 고궁회관 가오리찜 맛있음강원도는 근데 유명한 음식이 거의 비슷한거같다저희 숙소 어때염~??ㅎㅎ테마펜션 잡아서 조개 속 진주가 되어 잠듦회포장해서 먹다가 나와서 산책했다항구여서 바닥에 갯강구 돌아다니니 기겁하던 김지은ㅋ다음날 가볍게 호수 근처 산책하러 영랑호에 갔다그땐 몰랐어요.. 이 산책이 가볍지 않을 거란걸...아 ㄹㅈㄷ 복선의 시작있었음이때 가족들이 있었는데 여자아기가 엄마 이제 진짜 다 온거지??하면서엄청 징징거리는 거임 근데 부모님들이 아무말 안하시길래아가가 엄살이 심한가보다하고나랑 지은이가 산책을 시작함호수 내에 카페 걸어서 가평출장샵 15분 거리길래 딱 좋다 생각하고 걸어감아이스크림 여기 진짜 우유임 진짜"우유그래서 호수 좀 더 산책해보려고 걸었는데호수 크기 이거 뭐에요?이미 걸었으면 되돌아 갈 수가 없음되돌아 가는 것도 오래걸려서그래서 다 돌자! 했는데 이게 다 죽자!가 됨;중간에 빠지는 길이 저 4.6Km 다 걸어야 나타남진짜 사악하다다른 사람들은 전기 자전거 빌려서 돌아다니더라 어쩐지,,,그냥 쌩으로 1시간 40분동안 걷는 사람들은 없겠지........대영랑호를 산책하려거든 꼬옥 자전거를 빌리시오.그리고 시작전 말한 복선회수그 가족도..우리처럼 자전거없이 쌩으로 걸어다닌거같음..그러니 그 여자아기가 엄살이 아니고진심으로 힘드니까 진짜 다온거지?다온거지?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볍게 산책하자~(거의 가평출장샵 2시간)하고 지칠대로 지쳤지만 소품샵 구경은 해야지이 모자 넘 맘에 들어서 지은이랑 커플로 샀다정현에게감성의 완성은 뭐다?방명록이다~소품샵들 예쁘더라마지막 식사로옹심이랑 감자전, 오징어순대다 맛있었음이 목걸이도 소품샷에서 겟함~~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길유료도로나 무료도로나 시간차이가 없길래그럼 무료로 가야지 하고 가고 있었음근데 무슨 안개가 자욱하고 영원히 꼬불꼬불한 오르막을 올라감;알고보니 일부러 찾아온다는 미시령 고개를모르고 넘어가고 있었음고도 770m;;신기해서 내려서 사진찍고 갔다8월의 마지막 날은 상지팸과오랜만에 간 쥬디마리!저 죠마 인형 넘 맘에 들었는데허니가 뽑아서 줬다 ㅎㅎ챗지피티로 편지쓰는 이상한 이자헌,,여름 알차게 보냈다~~내년에 또 재밌게 보내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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